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집주인이 나가든지 뚫리든지 하래요

리뷰 쓰기
연재처
봄툰봄툰완결 26.10.18

작품 소개

“통지서는 확인한 모양이군.” 월세 석 달이 밀려 길바닥에 나앉기 직전, 청성 타워 1504호 세입자 윤정의 앞에 나타난 건물주 박성호.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인 그는 윤정의 턱을 쥔 채 속삭인다. “나를 보면서 다리 사이를 문지르던 손가락은 어디 가고, 지금은 이렇게 가엾게 떨고 있나?” 매일 밤 펜트하우스 창가 너머로 훔쳐보던 윤정. 그 관음의 대상이었던 남자는 처음부터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절박함 끝에 오른 20층 펜트하우스, 그곳에서 성호는 거부할 수 없는 거래를 제안하는데. “넌 이제 내 전속 세입자야. 이 건물에서 평생 공짜로 살게 해 주지. 단, 내게 완벽하게 복종한다는 조건하에.” 호출 시 3분 내 대기, 마스터키를 통한 무단출입, 그리고 몸을 통한 전액 탕감. 굴욕적인 노예 계약서에 서명한 순간, 위험한 동거가 시작되었다. “이게 첫 번째 월세다. 자, 입 벌려.”

작품 정보

〈집주인이 나가든지 뚫리든지 하래요〉는 담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10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0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10월 18일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