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5년 사귄 남자친구를 친구에게 빼앗긴 임이랑. "바람이 한 번 피우기는 어려워도, 두 번은 쉽다더라." 신랑 신부 사이에서 웃으며 사진까지 찍고 복수하고 돌아오던 그 순간, 항상 자신을 설레게 했던 재영과 재회한다. "누나. 그러게 왜 저딴 놈이랑 그렇게 오래 사귀었어요?" 그것도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이랑은 자꾸만 헷갈리게 구는 재영을 피하려 하지만 새로 옮긴 회사에서 옆자리, 그것도 사수와 부사수로 마주치게 되는데! "주인님." "뭐? 너 발음 똑바로 안 해?" "주임님. 이따 퇴근하고 뭐해요?" 연하남과의 달달하고 설레는 로맨스가 시작된다! 단꽃비 작가의 <나에게 반한 남자>
작품 정보
〈나에게 반한 남자〉는 단꽃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연담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4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91화(10월 25일), 네이버시리즈 86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12월 27일, 네이버시리즈 2019년 12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05,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607만, 5.4만, 864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6점, 네이버시리즈 8.8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