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밥 좀 같이 먹읍시다, 예쁜 나정연 씨.” 껄렁한 동네 백수, 윤태성 “여자 혼자 사니까 우습게 보여요?” 예쁜 꽃집 아줌마, 나정연 새로 이사한 집에서 아이와 행복하게 살겠다 다짐했는데, 집주인의 양아치 아들이 자꾸만 눈에 걸리기 시작한다. “내가 왜 아저씬데? 아줌마보다 세 살이나 어린데.” “내 아들이 아저씨라고 부르면 아저씨예요.” “야, 꼬맹이. 너 이제부터 나한테 자기라고 불러.” 말이라고는 도무지 안 듣는 남자의 미소는 환하기만 했다. 길었던 겨울 끝에 마침내 다가온 봄처럼.
작품 정보
〈봄이 오나 봄〉은 단꽃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봄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5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3화, 카카오페이지 7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5월 3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200, 카카오페이지 93,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4.9만, 10.9만, 2,68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4.5점(1,221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