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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품 소개

"저는 마다트님께 지루하지 않은 시간을 드릴 수 있을 거예요.” 다섯 개로 쪼개진 대륙 중 가장 거대하고 막강한 칸달의 대신관, 마다트. 그는 신의 대리인이자 신에 가장 가까운 인간이었지만, 태어날 때부터 목을 옭아매는 저주에서만큼은 자유로울 수 없었다. 검은 머리, 검은 눈. 세간에 불행의 상징처럼 구전되는 전설 속 인어를 닮은 세렌. 마다트에게 바칠 답례품으로 잡혀 온 그녀는 자신을 배반한 마을 사람들을 모두 죽여달라고 속삭인다. “그럼 나에게 남는 건 뭐지? 어찌 되었든 부탁을 하면 바치는 게 있어야 할 텐데. 모를 만큼 순진하지는 않은 것 같고.” 세렌은 영리하고, 영악하였으며, 독특한 여자였고, 마다트는 그녀를 선택했다. * “사랑해.” 마다트가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 저주의 시작은, ‘자각.’

작품 정보

〈세이렌 [무삭제판][웹툰판]〉은 메타툰·Gary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8화다.

최근 7일(10/20~10/26)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5.1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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