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도(道)를 아십니까? 스쳐지나가는 바람에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에도 내가 미워하는 사람의 얼굴에도 길가의 이름없는 꽃에도 하루를 살다 사라지는 하루살이에도 도(道)는 스며있다. 일상의 일에 감사하고 매 순간에 전심을 다하면 득도하고 인생의 즐거움을 맛볼 것이다. 자, 이제 행복의 주문을 외쳐보자! 아리아리 알라리!!
작품 정보
〈알라리 도사〉는 박봉성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봉성 닷 컴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7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