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낮에는 얌전한 고양이가 밤만 되면 난폭한 호랑이로 변한다. 그가 나타난 거리에는 폭풍과 피바람이 휘몰아친다. 신출귀몰한 도깨비. 어둠의 전설. 거리에 어둠이 깔리면 홀연히 나타나 거리를 평정하는 밤의 사냥꾼. 조폭에게 있어서 밤의 사냥꾼은 공포의 대상이자 경외의 대상이었다. 그가 나타난 일년동안 열개도 넘는 조직이 치명타를 입었다. 하지만 밤의 사냥꾼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정체가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작품 정보
〈밤의 사냥꾼〉은 박봉성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봉성 닷 컴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4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