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예민한 후각탓에 사람의 감정을 알 수 있는 최강고에게 좋아한다는 감정으로 뭉친 남자, 오가민이 다가오게 된다. 꾸금으로 돌아온 <최강의 냄새> 외전, 더욱 돈독해지고 야릇해진 강고와 가민이의 알콩달콩한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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