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주왕은 왕위에 오른 이후, 요사스러운 달기의 미색에 빠져 정사는 뒤로하고 허구한 날 음탕하고 사치스러운 향락에 빠져 살았다. 왕궁은 날이 갈수록 휘황찬란해지고, 백성들의 삶은 점점 메말라 가던 찰나에… 상나라의 신수 비희가 급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면서, 일대 군주들의 전쟁이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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