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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움찔거리는 나진의 뒷모습에 알렌은 괴로운 숨을 내뱉다 이내 화가 날 지경에 이르렀다. 분명 저 광경이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파정할 만큼 절경일게 뻔한탓에 애가달았다. 나진은 전립선이 닿을 듯 닿지 않아 기대감에 성기가 꼿꼿하게 서 있었고 뒤에서 들려오는 그의 짙은 숨소리에 손가락을 하나 더 밀어 넣으며 상기된 목소리로 중얼 거리듯 입을 열었다. “이제 두 개 들어가지는데…- ” “어때-, 네구멍이 손가락이 자릴 것처럼 조여?, 아니면 입술처럼 말랑거리고 부드러워?” 알렌의 조급한 듯한 질문 세례에 나진이 온몸에 열이 올랐다. “그냥… ” 나진이 자신의 손가락이 들어가지는 걸 얼핏 바라보다 시선을 들어 올려 심호흡을 하고 손가락을 하나다 더 밀어 넣으면 심장이 쾅쾅거렸다. “세 개 넣었어.. 이제 네 거 넣어도 돼?” —작품 속 섬이름, 지역명은 실제 지역명과는 연관 없습니다.

작품 정보

〈매그놀리아〉는 슬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12월 5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49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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