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지금으로부터 130년 전인 1877년 경─ 함경남도 북청에서 50리쯤 떨어진 산골에 40여 가구가 사는 아담한 마을이 있었는데, 그해 어느날─ 3대 독자이던 「이근영」 집에 경사가 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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