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천민출신 성녀를 이용하다 죽인 귀족들과 황족에게 실비아 여신의 저주가 내린다. 성녀와 같은 천민 출신 여자말고는 귀족의 피와 황족의 피가 섞인 모든 여자들이 불임이 되는 저주.. 그리고 성녀의 약혼자였지만 그녀를 배신하고 죽인 황태자의 후손들은 대대손손 아이가 태어나도 저주로 인해 태어난 순간부터 온몸을 바늘로 찌르는 고통속에 살다 삶을 포기하게 된다. 그로부터 300년뒤.. 귀족과 황족 여인들을 대신해 아이를 낳는 도구로 이용되는 천민 여자들은 구멍 혹은 그림자 여인이라고 불리었다. ................ 모두가 보는앞에서 사내에게 희롱당하는 여자의 두려움에 캐시가 손을 바들바들 떨었다. " 잘보거라. 이게 바로 니년들의 운명이야. 살아있는 가축. 너희가 존재하는건 바로 니년들 몸에 달려있는 구멍때문이니까 " 모욕적인 말을 내뱉으며 사내가 여자의 가슴을 집요하게 빨아대기 시작했다. " 크크.. 입으로는 싫다고 하면서 이렇게 흥분했으면서... " 딱딱하게 변한 여자의 꼭지를 혀로 살짝 깨물며 사내가 여자를 바닥에 눕히고 몸위에 올라탔다. 그리고 그녀의 다리를 활짝 벌리고 무지막지하게 그녀의 몸안에 자신의 물건을 쑤셔박았다.
작품 정보
〈그림자여인〉은 나쁜여자하정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6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6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