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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폭군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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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어린시절 눈앞에서 자객의 손에 의해 황후인 어머니를 잃고 붉은머리카락에 황금색 눈동자를 가진 소녀로 인해 목숨을 구한다. 그 사건이후 천사처럼 여리고 착했던 레디온은 형제들을 도륙해 황제의 자리를 차지하고 폭군으로 불리운다. 에스트렐라 제국의 가장 고귀한 신분인 시에라 비올라 에스트렐라 황태녀.. 믿었던 의붓여동생으로 인해 죽음의 구렁텅이에 빠지지만 차기 황제나 여왕만이 가지고 있는 이능의 힘을 이용해 다른 차원속으로 모든 기억과 힘을 잃어버리고 떨어진다. 붉은색 드레스가 바닥에 떨어지고 그녀의 몸을 가리고 있던 새하얀 레이스 속옷까지 바닥에 떨어지고 아무것도 안걸친 새하얀 그녀의 알몸이 레디온의 눈앞에 나타났다. 침이 저절로 넘어갈만큼 탐스럽게 생긴 시에라의 가슴의 공중에서 흔들거리자 레디온이 자신의 입고 있는 옷을 재빨리 벗어던졌다. " 너무 아름다워 " 핑크색으로 앙증맞게 생긴 그녀의 꼭지가 유혹하듯 바짝 서 있자 레디온이 그녀의 가슴을 손가락으로 움켜쥔채 혀로 핥아먹기 시작했다. 쪼옥 쪼옥 그녀의 가슴이 그의 입속으로 빨려들어갈때마다 그녀의 다리 사이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한참동안 질척한 그의 혀가 그녀의 가슴을 마음껏 탐닉하고 나서야 레디온의 머리가 천천히 시에라의 다리 사이에 파고들어갔다. 그리고 그녀의 수풀사이에 숨겨진 갈라진 틈사이로 자신의 혀를 밀어넣었다. " 흐읏 " 기다란 그의 혀가 그녀의 속살에 닿자마자 시에라의 몸안에서 꿀처럼 달콤한 물이 왈칵 쏟아져 흘러나왔다. 새하얀 시트위에 축축히 젖은 그녀를 바라보며 레디온의 눈빛이 더욱 깊어졌다. " 당신은 정말 달콤해 " 코로 그녀의 은밀한곳을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으며 다시 그의 혀가 그녀의 몸안으로 깊이 파고들어 강하게 문지르기 시작했다. " 아하.. 그, 그만 이제 .... " 감당할수없는 아찔한 감각에 시에라의 눈이 살짝 떠지고 그녀가 자신의 다리 사이에 머리를 파묻고 있는 레디온의 머리카락을 쥐어뜯었다. " 훗, 감히 황제의 머리를 쥐어뜯는 여자는 당신말고는 없을거야 " 레디온의 장난스러운 말에 시에라의 손에 힘이 풀리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폭군의 여자〉는 나쁜여자하정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3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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