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용된 표지는 휴가지에서 친구들을 찍은 사진이며, 저작권이있거나 인터넹상에 게제된 사진이 아닙니다. 즉 제제 대상사진이 아닙니다. 어느날 제약회사에서 근무하던 나는 약품을 운송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고, 너무나 고통스러운 나머지 운반중인 약품중 고통을 완벽하게 없애주라는 강력한 진통제를 먹고 혈관에 주사를 놓았다. 죽은것으로 알았던 난 병원에서 눈을 뜨는데... 지구에는 우주에서 존재하는 바이러스가 심해와 지하핵심시설에 고스란히 보관, 보존되어있다. 지하핵심시설은 공기를 차단시켜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을 막았으나, 노후화된 탓에 바이러스가 급격하게 확산되며, 심해에 있던 바이러스는 연구목적으로 여러 다국적제약회사가 탐사하여 바닷속에서 건져 올려 여러 각국에 퍼진다. 각 나라 정부역시 바이러스를 사들여 치료할 기술을 확보하려 하였고, 아프카니스탄, 시리아, 터키에서는 테러집단과 반군이 바이러스 폭탄테러를 감행한다. 북한은 고농축된 바이러스를 배양시켜 위급시 선제타격 목적으로 만들다. 관리, 보관상 문제로 바이러스가 퍼진다. 치사율 100%의 바이러스는 변종되어 인간의 몸을 빠르게 흡수하여 외계생명체로 진화한다. 2부 경부임파선염 결핵을 앓고 있는 난 병원진료를 오랫동안 받으며 약물과다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에 간질환성우울증에 걸렸다. 강력한 결핵균은 귀, 눈, 뇌에까지 전이되어 5년 이상 복용해도 나아지는 기미가 보이지 않았는데, 병원에서 이상한 소란이 생기더니 급기야 사람들이 미쳐서 날뛰기 시작했다. 3부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한 뒤 명은 조선을 돕기를 거부하고 한양까지 15일 만에 무혈입성시킨 조선조정은 의주까지 몽진을 향했고, 명의 이여송은 5만대군으로 평양을 탈환해주나 명황제는 더 이상의 군사적인 지원이 없다며, 평양을 사수할 병력 장세작의 1만명만 남기고 철군을 시킨다. 갑자기 이상한 무리들이 나타나 조선군과 왜군을 동시에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100부작 완결)
작품 정보
〈여자가 된 남자 2기〉는 4차원포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5년 12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0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