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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마녀와 사제의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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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마녀와 악귀들이 판을 치는 베니스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이름은 아이작 반 존슨(Isaac Van‘Johnson') 직업은 퇴마사이다. 한때 천마리의 악귀를 물리쳤다는 소문에 많이 사람들이 그를 찾아온다 한손엔 성수를, 다른 한손엔 담배를 들고 다니는데 그의 존재는 악귀와 마녀들에게 공포, 그 자체이다. 그런 그가 어느날 한 마녀를 발견하는데... 여러가지 신화, 전설속 인물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고수위 능력남 강압 #마녀 소설속의 지명과 이름은 모두 허구입니다 표지출처 - Pixabay

작품 정보

〈마녀와 사제의 사정〉은 더시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11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7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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