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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공: 강도담[韜曇: 감추며 흐리다] 수: 차은설[銀屑:은의 부스러기] 작가 트윗 : seahorse183 “왕!” “우앗!” 현관문을 열자마자 반기는 솜뭉치의 공격에 나도 모르게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복도 바닥에 넘어졌다. 평소와 다르게 문을 열자마자 반겨주는 존재에 당황하여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다. 황당해하며 넘어져있는 내 몸을 올라타고 얼굴을 햝아오는 강아지와 눈이 마주쳤다. 맑은 눈망울이 도담이를 닮아있었다. 갑작스럽게 내 인생에 들어와 버린 털 뭉치와 오랜 우울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강도담과 그런 도담이를 곁에서 보호해주려 노력하는 차은설의 고군분투 사랑 이야기 [hurt 에서 heart까지]

작품 정보

〈노을 질 무렵〉은 레베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1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6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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