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내가 학교 다닌다고 하면 어떨 것 같아?" 조직 생활에 몸 담았다가 학교로 돌아온 소년, 겉모습은 범생이지만 속은 악동 그 자체인 재벌집 아들과 만나게 된다. 처지도 다르고 성격도 정반대인 두 소년의 기묘한 우정. 두 사람은 서로를 구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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