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그 인간의 삶과 죽음에는 그 어떤 룰도 법칙도 없다. 모든 감정이 통채로 마비되는 인간 통쾌극화, ─열광하지 마라, 한탕 크게 터뜨리러 간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