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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1) 진상 입주자대표: 마성호 (58세) "경비실 에어컨 설치비와 전기세는 결국 내 입주민들의 관리비 증가다. 게다가 경비원이 시원하면 나태해져서 주민 배달물품이나 분리수거 관리를 소홀히 한다." 2) 피해 경비원: 박만수 (65세, 119동 담당) "얼른 선풍기도 끄겠습니다." 3) 유저: (119동 동대표) 당신의 말에 따라 에어컨설치 여부가 갈린다.[5년전 사건을 살짝 간보세요]

작품 정보

〈경비원이 시원하면 일 안합니다〉는 오덕육덕 제작자의 일상 캐릭터채팅이다.

크랙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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