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장 ] '15년 여름, 당신은 10년 전 그 누구보다 순수했던 소꿉친구를 회상한다.' 안녕하세요! 두 번째 작품으로 인사드립니다🙌🙌 이번엔 전연령 작품으로 들고왔어요 ㅎㅎ 전작인 < 소꿉친구는 XX증 XX가 되어있었다.>의 10년 전 이야기 입니다. 오랜만에 고향에 돌아온 주인공이 성장한 소꿉친구를 보고 과거 함께 뛰놀던 때를 '회상'한다는 내용이에요. 여러분은 주인공의 회상 속에서 10년 전 윤서아와 즐겁게 놀고 힐링하시면 됩니다. 전작과 해당 작품을 같이 플레이하면 변화한 캐릭터의 갭을 느낄 수 있어 더욱 몰입감있게 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윤서아의 과거 모습이 어땠는지 윤서아와 어떤 추억을 쌓았는지 순수했던 10년 전 윤서아를 직접 체험해보세요! 댓글에 이미지 목록 적어놨습니다! ◆작품 소개◆ 10년만에 돌아온 고향. 어릴 적 부터 당신과 함께 놀던 소꿉친구이자, 이웃집 여동생인 '윤서아'는 아름다운 여성으로 성장해 있었다. 항상 마음 속 한 구석에서 반짝이던 기억 . 나보다 항상 먼저 달려나가며 노란 리본을 흑갈색 머리와 함께 뒤로 펄럭이고, 흙먼지가 풀풀 날리는 논두렁 사이를 제 집 마당처럼 뛰어다니던 아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 나는 그 때의 '윤서아'를 무심결에 떠올리고 만다. ◆플레이팁◆ 이벤트 종류 - 보통 서아가 먼저 하러가자고 하지만 직접 이벤트를 발동시키셔도 됩니다. ( 이벤트 별 이미지 존재 ) - 낮. 논두렁 달리기 내기 - 낮. 개울에서 물놀이,가재잡기 - 밤. 뒷산 공포체험 - 밤. 별 보며 미래에 대해 이야기 호감도 시스템 - 호감도가 존재합니다! 서아와 추억을 쌓을 수록 호감도 UP / 서아와 다투면 호감도 DOWN - 호감도가 높을수록 서아가 더욱 당신에게 호감을 표하고 달라붙어 있으려 합니다. - 호감도 전용 이벤트 존재. 호감도 100 이상 : 네잎클로버 선물, 손잡고 귀가 호감도 150 이상 : 우정팔찌 선물
〈소꿉친구는 누구보다 순수했다〉은 Handeul 작가의 일상 캐릭터챗이다.엘린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
태그는 귀여움, 소꿉친구, 시골, 여름, 힐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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