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짐승같은 여자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 피폐/강제/집착/가학/고수위 ] 죽어있는 남자의 물건도 살리는 새의 성향을 가진 수인족 일라나. 오늘도 그녀는 매일밤 음란하게 노래를 한다. " 조금 더 다리를 올려 " " 네 " 일라나가 다리를 더욱 높게 들어올리며 한손으로 자신의 다리 사이에 손가락을 대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손가락이 작은 돌기를 어루만지자 그녀의 입에서 신음 소리가 약하게 흘러나왔다. " 흐응 " 평상시 그녀의 목소리 톤보다 조금 더 높게 교성을 지르며 일라나의 눈이 몽롱하게 풀리자 율리안은 자신의 물건에 피가 몰리는 기분이 들었다. 일라나도 흥분했는지 율리안이 자신을 보고 있는걸 의식하지 못한채 손가락으로 자신의 예민한 부분을 콕콕 찌르며 더욱 음란한 소리를 내며 몸을 흔들었다. 높이 쳐든 그녀의 다리가 공중에서 춤을 추듯 흔들리며 그녀의 몸안에 맑은 애액이 주르륵 흘러내려 그녀를 더욱 음탕하게 보이게 만들었다. " 하아앙.. 흐읏 " 구멍에서 흘러내린 애액을 손가락으로 묻히며 일라나가 애액이 묻은 손가락을 쪽쪽 빨며 가슴을 주물럭거렸다. 고개를 뒤로 젖힌채 자신의 몸을 만지작거리며 일라나는 율리안의 손길을 떠올렸다. 자신의 손이 아닌 그의 손이 자신의 몸을 만진다고 생각하자 그녀의 몸이 더욱 예민하게 변해갔다.

작품 정보

〈짐승같은 여자〉는 나쁜여자하정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6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3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