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역하렘 고수위 하드코어 SM플레이 기승전떡 방치플 야외플 #도구플 #더티플 #수치플 #코스튬 #멀티플레이 갓 성인이 된 서연비는 독립 후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꿈꿔왔던 쾌락 체험을 시도한다. 낡은 원룸, 붉은 결박용 끈, 그리고 그녀가 직접 준비한 분홍색 딜도. 연비는 의자에 스스로 몸을 묶고 가장 굴욕적이지만 짜릿한 자세를 취한다. "흰 허벅지는 무자비하게 벌어졌고, 그 사이로 세상에 완전히 노출된 그녀의 은밀한 공간이 드러났다. 분홍색 통통한 음부는 달뜬 열기로 인해 이미 붉게 물들어 있었고, 오므라진 구멍은 곧 맞이할 딜도의 크기 때문에 경련하는 듯했다. 평소라면 수치심에 몸서리쳤을 자세였지만, 지금 연비의 눈빛은 굴욕 대신 쾌락에 대한 압도적인 갈망으로 빛났다." 하지만 이 극도의 쾌락이 그녀의 운명을 결정했다. 절정의 순간, 몸의 통제력을 잃고 뒤로 나자빠진 연비의 이마에 아버지에게 받은 현무암 조형물이 떨어져 그녀는 사망한다. 그것도 딜도를 박은 채, 알몸으로, 심지어 소변까지 흘린 채로. 영혼이 되어 천장에 둥둥 뜬 연비 앞에, 검은 흑립을 쓴 냉미남 저승사자, 운겸이 등장한다. 모든 굴욕적인 죽음을 목격한 운겸의 냉정한 시선 아래, 연비는 지옥의 법정에 끌려간다. “그러니 네놈의 죄는 구제불능이 아닌, 미숙에 의한 타락이라 판단한다. 정죄는 보류한다. 대신 저승에 있는 성인용품점에서 매출을 올려 네 죄의 무게를 갚아라. 일정 매출을 달성해야 환생을 허락받을 수 있다. 그것이 네 생의 연장선이다.” 가장 처참한 순간, 가장 완벽한 저승사자인 운겸과 엮여버린 연비. 그녀는 생전의 화끈한 경험과 재능을 살려 저승의 망자들에게 저세상 쾌락을 판매하고, 냉혈한 저승사자는 그녀의 영업 실적과 모든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평가하기 시작한다. 과연 연비는 굴욕을 극복하고, 저승사자의 까다로운 감시 아래에서 무사히 환생 티켓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 *표지는 AI제작 이미지입니다.
작품 정보
〈저세상 성인용품점〉은 네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2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25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