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 글은 글쓴이인 저를 모델(후반부 마지막 장면 일부는 픽션, 양아버지에게 금전적 도움받은 것은 사실이며 한분은 지금도 생존해계세요)로 삼은 이야기구요. 전개 되는 줄거리 대부분이 섹스에 관한 이야기에요. 그것도 변태에 가까운 이야기들이죠. 혹시 제 글을 읽으시면서 딸치시는 분이 계실까봐 제 알몸을 상세히 공개해 드릴게요. 물빼기 작업에 쬐끔 도움 드리고 싶어서예요. 1. 얼굴 : 별명이 쎅지(쎅스+보지)에요. 보는 사람마다 한 번 쳐다볼 거 두번, 세번 쳐다보더라구요. 2. 키, 몸무게 : 키 161. 몸무게 57~61(오르락내리락해요) 3. 몸매 : 젖통 f컵. 허리는 몸매에 비해 잘록. 엉덩이와 허벅지는 서양년마냥 풍만하고도 투실투실해요(전 이런 제 몸매가 싫어요. 날씬한 년들 엉덩이가 무지무지 부러워요)) 4. 보지 : 보지둔덕은 꽤 도톰한 편. 둔덕 털은 쫌 무성하고, 음순 양쪽으로 내려오면서 털 양이 줄어들다가 똥꼬 주변엔 몇 개씩 있음. 클리는 평상시엔 모르다가 흥분하면 백태라는 노란색 콩 정도로 커짐. 5. 클리와 똥꼬 민감도 : 클리도 굉장히 민감하지만 똥꼬 민감도가 클리보다 훨씬 강함(집이나 밖의 공중화장실 같은 혼자만의 공간에 있을 때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똥꼬를 살짝 만져주기만 해도 보지가 푹 젖어버려요) 6. 최고의 오르가즘 : 정상위로 침대 난간에서 허벅지를 쫙 벌렸을 때 딱딱한 좆이 보지와 똥꼬를 번갈아 박아주면 (특히 침대 난간에 후배위(강아지자세)로 무릎끓고 납작 엎드린 상태에서 좆이 똥꼬를 강하고 빠르게 박아주면 오줌이랑 방귀가 막 줄줄 새나오면서 거의 실신 지경까지 가요) 지금까지 제 알몸이랑 씹질때의 모습을 공개했구요, 제 욕심 대로라면 세상 숫놈들 좆을 몽땅 따먹고 싶어요. 더 변태적인 씹질, 더 살 떨리고 짜릿하며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씹질, 누구에게도 얘기할 수 없는 비밀스럽고도 더러운(똥구멍,오줌,대변,더러운팬티,냄새 완빵 좆대가리,세놈 좆을 한꺼번에 따먹기,목구멍으로 좆물이랑 오줌까지 박아먹는)씹질을 늙어서까지도 계속 이어나가고 싶어요. 이야기의 특징상 보지, 자지, 똥구멍이란 단어는 물론 씹보지나 씹자지, 씹구멍, 씹질, 근친, 수간, 떼씹, 노예씹 등등에 관한 저질단어들 및 이야기들이 주를 이룰 수 밖에 없어 미성년자 출입을 절대 금합니다!
작품 정보
〈[완결]유부녀의 욕정〉은 성은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0년 12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6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