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클럽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우연히 섹스 중인 남자를 보게 된 윤신원. 하지만 상대는 아파하며 섹스에 집중하지 못했다. 그러나 신원과 눈이 마주친 순간, 남자는 갑자기 느끼기 시작한다. 며칠 뒤, 누나의 애인이라며 예비 매형을 소개받게 되는데. “우리 누나는 알아요? 애인이란 사람이 구멍으로 이 좆 저 좆 먹고 다니는 거?” “아, 응, 아윽……!! 아, 으응!” “이제는 예비 처남 좆까지 먹게 됐네요.” 형우는 핏줄까지 선 그의 자지를 보며 흥분을 주체하지 못했다. 신원은 좆물을 흘리는 형우와 자지를 맞비비며 물었다. “기분이 어때요?” “조, 좋아. 좋아! 너무 좋, 읏!” 클럽에서는 목석처럼 굴던 남자가 그의 앞에서는 주체하지 못하고 신음을 흘렸다. *윤신원(공. 27세. 186cm) : 표정 변화가 거의 없고 감정을 잘드러내지 않는 성격. 이성적이고 차분하며 냉철하며 냉소적이다. 무표정한 얼굴 탓에 회사에서 얼음왕자라 불린다. 자신의 일이 아니면 관심이 전혀 없으며, 자기 눈앞에서 난교가 벌어져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다. 그런 그에게 유일하게 눈에 들어온 존재가 화장실에서 섹스하던 최형우였다. *한형우(수. 32세. 178cm) : 존재감이 거의 없는 조용한 성격. 기가 약해서 거절도 못하고 밀어붙이는 타입에 무척이나 약하다. 오는 사람 안 막고 다리를 벌려준다. 애널섹스에서 큰 쾌감을 얻지 못한다. 그러던 중 섹스 중 자신을 보는 신원과 눈이 마주치고 뒤로 가기 시작한다. 직장인 도서관에서 동료와 관계를 가질 정도로 생각이 없다. 현대물. 더티토크. 고수위. 예비근친. 예비처남공, 예비매형수. 미남공. 헤테로였공. 무심공. 냉정공. 대물공. 절륜공. 평범수. 단정수. 자낮수. 타의적문란수. 안경수. 오는사람안막수. 생각없수.
작품 정보
〈예비 매형의 닫히지 않는 구멍〉은 노루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크럼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5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봄툰 3 늘어 누적 1,452, 1,018이었다.
평점은 리디 4.7점(1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