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너의 황위를 위협할 수 없도록 나는 탕아가 되어 궁 밖으로 나갔다. 혹시라도 내가 또 너를 망치게 될까봐 너와 만나지 않으려 숨고, 도망 다니고, 조금이라도 엮이지 않으려 애를 썼는데. “무슨 일이 있어도 전하를 모셔오라 말씀 하셨습니다. 함께 가 주십시오.” 연심이 곧 저주로구나. 입 밖으로 내지 못한 말이 그저 맴돌다 내 속에 쌓여 버렸다. (궁중물/회귀물/애증/후회수/황제였던 수와 황제가 된 공/약근친) 표지는 조아라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D *연심을 속으로 삼켰다의 스핀오프 [그리고, 다시 밤이 온다] 를 조아라에서 독점 연재할 예정입니다.
작품 정보
〈연심을 속으로 삼켰다〉는 다이아는여자의친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7년 10월 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6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