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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음산한 밤안개가 지배하는 외딴 산자락 대대손손 권력의 정점에 서 있었으나 기괴한 흉운이 감도는 명문가 진판서 가문. 몰락 양반 출신의 무관 연오는 저택에 양자로 입양 간 후 죽은 형, 연두의 죽음을 밝히기 위해 가문의 살귀와 액운을 대신 맞아내는 액받이 양자로서 진판서 가문에 입적한다. 어깨를 둥글게 말고 시선을 낮추며 유순하고 나약한 제물처럼 행동하지만 그는 이 집안의 비밀을 파헤치고 진판서 가문의 멸문을 꿈꾸고 있다. 하지만 연오의 생각과는 다르게 흘러가는데.. "형님이라...그 소리가 어디 내 아래서도 유효할지 시험해 보자꾸나." 진판서가의 적자 진사윤. “형님께 또 험한 꼴을 당하셨군요. 이곳은 도련님께 너무 가혹한 곳입니다.” 진판서의 첩, 한 씨의 소생, 진사현.

작품 정보

〈액받이 양자〉는 재활용불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6월 14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9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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