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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소설가 지망생이던 아내가 사고로 갑작스레 죽었다. 지훈은 아내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그녀의 일기장을 발견한다. 일기장 속 내용은 막장드라마나 삼류소설같은 내용들이었다. 지훈이 끊었던 담배를 다시 물었다. 외동 딸, 희수가 유독 짧은 치마를 입고 외출한다. '쟤가 내 친 딸이 맞기는 한 걸까?' 지훈은 아내의 눈에 비춰진 자신의 모습을 보고 인생을 헛살았다고 자책하지만... 아내의 죽음엔 이유가 있었다. 딸, 희수의 변화에도 다 이유가 있었다. <본문 내용 중> 남편이 나를 침대에 눕히고 치마를 걷고 팬티를 내렸다. 거의 10초 안에 벌어진 일이다. 남편이 바지를 내리는데 약 3초였다. 허벅지까지만 내리니 3초면 충분했다. 아무런 행위 없이 곧바로 밀고 들어왔다. 5초 내외였다. 그리고 그 날은 남편이 조금 흥분했었는지 성행위를 한 시간은 기껏해야 1분~2분이었다. 뽕빨물 순진녀>요망녀, 매너남>쓰레기남, 외도>플리즈, 가스라이팅, 스릴 훔쳐보기 #모럴리스

작품 정보

〈아내의 일기장〉은 솔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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