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역하렘 남주다수 황태자 북부대공 마탑주 순애보 계략남 #짐승남 #집착남 #아카데미 #더티토크 #섹스 #버킷리스트 #혐관 #고수위 #고자극 #다같살 #다인플 #3p #4p #bl한스푼 #gl한스푼 "당신은 1년 뒤 죽습니다." 신관은 안타깝다는 얼굴로 그녀를 토닥였다. "죽기 전, 하고 싶은 일들을 다 하십시오." 22년이 넘도록 황자와의 결혼을 위해 참았다! 죽기 전,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는 신시아의 사랑 이야기. -- 신시아는 알렉산더의 셔츠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 단추가 하나씩 사라질 때마다, 신시아의 손가락이 알렉산더의 가슴을 스쳤다. 알렉산더는 꽁꽁 묻어두려고 했던 자신의 욕망이 가슴 속에서 으르렁 거리는 것이 느껴졌다. "왜 이안이 아니고 나지...?" 알렉산더의 목소리가 낮게 가라앉았다. 신시아의 손이 어느새 알렉산더의 마지막 단추 위에 있었다. "그와는 파혼 해야 하니까요." 마지막 단추까지 풀렸다. 알렉산더는 자신의 욕망을 다시 잡아올 수 없음을 깨달았다. 두 사람의 더운 숨결이 하나로 섞였다. -- "시아야. 나는 언제까지 참아야 해?" 루카스는 그녀의 다리 사이에 자신의 물건을 문질렀다. 동시에 아직 번들거리는 입으로 그녀의 가슴을 핥기 시작했다. 루카스의 물건은 신시아의 몸 안에 들어가지 않고, 계속 입구를 자극하기만 했다. "으응...!! 루카...! 제발...!" 이미 한 차례 쾌감을 경험한 그녀의 몸은 미끈한 액체로 범벅되어 루카스가 조금만 힘을 줘도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하지만 루카스는 끈질기게 신시아의 입구만 자극했다. 루카스는 신시아가 진심으로 그를 원할 때 그녀와 하나 되고 싶었다. -- '결혼 후에는, 절대로 다른 남자에게 만족할 수 없도록 하겠어...' 이안은 바지를 내려 꼿꼿하게 선 페니스를 꺼냈다. 이안의 윽박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던 신시아의 얼굴이 떠올랐다. 그의 페니스를 입에 물고 그 표정을 지을 것이라 생각하니, 이안은 숨이 더 거칠어졌다. "하아..하아..신시아, 넌 내 꺼야." 상상 속 신시아가 그의 위에서 격렬하게 흔들수록, 이안의 손길이 빨라졌다. 이안은 신시아의 얼굴에 자신의 욕망을 흩뿌리는 상상을 하며 절정에 다다랐다. 그는 그녀를 놓아줄 생각이 전혀 없었다. -- *다채로운 씬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노골적이되 노골적이지 않게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3월 내 완결예정입니다! *표지 출처 : 나노바나나 ai *메일 :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시한부 남작영애의 섹킷리스트〉는 서리내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7월 5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9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