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색정증> 느와르 : 성신파 II (구멍가게, 극한점과 통하는 연작입니다) * 배경/분야 : 현대물 * 키워드 : 느와르, 조직/암흑가, 갑을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더티토크, 피폐물, 고수위 * 남자 주인공 ─ 권사헌 전국구 폭력 조직, 성신파 창시자. 1인자. 대진그룹 비선 실세. 속칭, 본 컬렉터Bone Collector. 성정이 용맹무쌍하며 주도면밀하다. 권모술수에 능한 자. 사대부 집안의 자제처럼 이지적인 외모와 늠름한 풍채를 소유했으나, 속은 악질에 능구렁이다. 한 번 빡돌면 아무도 못 말린다. 취미는 장기·뼈 수집. 특기는 식칼질, 섹스. 고양이, 강아지를 엄청 좋아한다. 소동물에 관심이 많음. 냉철하고 이성적이나 그와 동시에 감성적이다. 잦은 공상으로 인해 머릿속이 꽃밭. 그렇다고 현실 감각이 떨어지는 건 아니다. 멀티 플레이어. 금사빠에 눈물이 많지만, 웬만해선 감정 표현을 잘 하지 않는다. 색마. 섹스에 대해 모르는 게 없음. 그 짓을 제일 잘함. * 여자 주인공 ─ 은재이 ‘어쩌라고, 좆 까세요’를 모토로 살아 온 섹스 중독자. 자타공인, 대물 판별사. 무위도식에 특화된 한량이다. 하루살이처럼 엄마 돈으로 먹고 살다 서점을 차렸는데 그마저도 쪽박을 면치 못했다. 그렇다고 위축되거나 쫄지 않는다. 깡다구 하나는 무진장 세다. 허리를 잘 돌려서 세탁기라는 별명이 있다. 이름과 똑같은 J컵 왕가슴 보유자. 엉덩이도 왕 크다. 취미는 자위, 야동 보기. 특기는 요분질, 섹스. 시크한 듯 보이나, 잔정이 많다. 눈물도 많지만, 감정 표현에 미숙하다. 색마 권사헌에 견주는 대항마. 그러나 사헌의 횡포와 임신으로 경쟁이 쉽지 않다. * 이럴 때 보세요 도른자들의 피 튀기는 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글귀 “그니까. 왜 헤픈 년처럼 싸돌아다녀.” 면전에 대고 구박한 권사헌이 작은 어깨를 끌어안는다. 눈물이 터진 재이는 그의 품속으로 스러지고 말았다. “오빠 옆에 있어. 다 죽여줄게.” ※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스라이팅 및 폭력) 등 호불호가 나뉠 요소가 포함돼 있습니다. ※ 또한, 어감을 살리기 위해 맞춤법에 맞지 않는 비속어, 은어, 줄임말, 사투리가 사용되었습니다. 이용 전 참고 바랍니다.
작품 정보
〈색정증〉은 정혜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2월 25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2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