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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양성구유 오메가버스 알파×알파 알파공 알파수 빙의물 고수위 #뽕빨물 #소꿉친구 #다공일수 #달달물 BL 소설 작가를 꿈꾸는 친구가 쓴 소설에 빙의했다. 설정도 허술하기 짝이 없고, 스토리는 엉망 그 자체. 이런 말도 안되는 소설에서 들이대는 소꿉친구이자 남편 후보 다섯 명에게서 순결을 지켜내기는 커녕 이리 따먹히고 저리 따먹히고, 돌려 먹히고 발라 먹히는 이야기. “하악!! 하아앙!! 하윽!! 크윽… 하으, 아 안… 흐읍… 읏!!” 단번에 안으로 들이닥친 좆기둥에 달린 구슬이 도톰하게 살이 오른 멍울을 강하게 긁었다. 강렬한 쾌감이 순간 훑고 지나가자, 숨을 들이켠 이수호는 진득한 좆물을 가슴팍 위로 쏟아냈다. 좆기둥이 질벽을 강압적으로 벌리고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눈이 뒤집힐 것 같은데 사정까지 했으니, 이제는 정말 정신이 나갈 것 같았다. “하아앙!! 하윽, 바, 박준… 우… 하으, 응!! 그, 그마안… 구, 구슬이… 아, 안에… 흑… 읏!!” “하아… 어때? 다들 마음에 들어 했는데, 너도 마음에 들어?” “하윽… 아, 아니… 빼, 빼… 하앙!!” 이수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고개를 가로젓자, 박준우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듯 고개를 가로저었다. 제가 좆을 처박았던 놈들 열이면 열, 이 구슬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은 놈은 없었다. 물론 처음에는 버거워했지만, 조금만 쑤셔주면 결국엔 자지러졌다. 그리고 섹스가 끝나면 제발 다음에도 만나달라고 사정하며 발에 매달렸을 정도니까. 그런 걸 이수호라고 해서 싫어할 리가 없다. “그럴 리가 없는데. 조금 더 쑤셔줄 테니까, 잘 느껴봐.” * 공 캐디는 등장하는 순서로 채워 넣겠습니다 ^^ 수 : 이수호 알파지만 보지를 달고 태어난 탓인지, 172cm의 작은 키에 왜소한편. 알파가 보지 달린 알파를 오메가보다 선호하는 세계관에서 양성구유로 태어나 기울어가는 집안을 살리기 위해 조부로부터 재벌 알파 남편을 물어오라는 지령을 받는다. 그 후보가 초중고를 같이 보낸 불알 친구 다섯이다. 공 1 : 이우주 커다란 키에 덩치가 큰 편. 갈색 머리카락에 서글서글하고 이수호에게 들러붙기를 좋아하는 대형견같은 놈. 공 2 : 박준우 큰 키에 선이 가는 미남. 부모님이 패션 업계에서 일하는 탓에 알록달록하게 꾸미는 걸 좋아한다. 은밀한 곳에 한 피어스로 이수호를 자지러지게 만드는 걸 좋아한다. 공 3 : 서하랑 키도 크고 덩치도 크지만 순한 인상의 대형같은 이미지. 지금까지 혼전 순결을 지켜왔지만, 이수호가 풍기는 페로몬을 거부하지 못한다. 이수호의 마음에 들기 위해서는 알파의 자존심도 버리고 기꺼이 무릎을 꿇는다. 공 4 : 정태윤 190이 훌쩍 넘는 키에 정복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근육으로 유달리 덩치가 크다. 등을 뒤덮은 흑표 문신이 목덜미와 장골까지 이어져있다. 뚜렷하고 단정한 이목구비. 어깨에 아슬아슬하게 닿는 장발을 평소에는 대충 묶고 다니지만, 조직 연회가 있을 땐 모델처럼 멋들어지게 넘긴다. 공 5 : 하로안 190이 아슬아슬하게 안되는 키에 선이 가늘다. 평소에 움직이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 몸에 붙은 근육도 없다. 희고 고운 피부에 중성적인 외모. 결이 좋은 흑발에 칠흑같은 눈동자. 거기에 품이 큰 가디건을 걸치고 다니는 탓에 유독 병약해 보인다. 보이는 것과 달리 허리를 흔드는 일엔 진심. *자유 연재 *오타 있을 시 둥글게 말씀 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작가를 슬프게 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하겠습니다...ㅜ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품 정보

〈빙의했더니, 남편 후보가 다섯 명이다〉는 포기는배추셀때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9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8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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