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메가버스 현대물 궁정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다공일수>일공일수 SM #게임물 #하드코어 #인외존재 #고수위 #양성구유 #다정공 #미인공 #능욕공 #집착공 #짝사랑공 #절륜공 #새디공 #알파공 #유혹수 #재벌수 #짝사랑수 #황제수 #마조수 #알파수 ※ 본 도서에는 양성구유, 자보드립, 불쾌할 수 있는 성적 표현, 강압적인 성행위, 피스트퍽, 장내배뇨, 산란플 등 수위 높은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현실에서는 어디를 가도 지배자의 역할을 해야 했던 서한은 결심했다. 자신만을 위한 세계를 만들기로.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아래로 떨어져 바닥을 기어 다닐 수 있는 그런 세상을. [원하는 역할을 선택해 주세요] “황제.” [황제를 선택하셨습니다.] [이름을 설정해 주세요.] “서한” [원하는 모드를 선택해 주세요.] “바텀/모든 플레이/최고 난이도” [주의 : 이 모드는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상현실로 모든 플레이와 역할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게임. <또 다른 세계> 서한은 그저 모든 것을 잊고 즐기고 싶었다. 그의 옆에서 모든 것을 돕던 희우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모른 채. 커다란 딜도가 장난감을 구멍 안 깊은 곳으로 밀어내며 뒷보지를 빠듯하게 채워 넣었다. “가고 싶…어요. 가게 해… 주세요.” 아, 감당하지 못할 이 쾌감이 너무 좋다. 내가 원하는 그 모든 것들이 이 안에 있다. 늘 꿈꿔 왔던 감각. 늘 남을 내려다보던 내가 이렇게 밑바닥을 기어 다니게 되는 것. 누구도 내가 이렇게 엉망으로 당하는 것을 얼마나 오랫동안 원해 왔는지 모르겠지. 잠깐 다른 생각을 하는 걸 눈치챘는지, 그 순간 기습적으로 도란 공작이 좆에 박혀 있는 막대를 위아래로 쑤시면서 돌려 버렸다. “……!” 좆 안의 전립선에 막대가 부딪히는 감각에 숨도 못 쉬고 드라이로 가 버렸다. 찰싹, 찰싹. 가 버린다는 말 없이 가 버린 벌로 장난감을 담고 있는 뒷구멍을 여러 차례 맞았다. 그 또한 쾌감으로 치환되었다. “아! 아아…으, 제발… 제발 가, 가게 해 줘…가게 해 주세요!” “안 됩니다. 회의가 끝날 때까지 참으셔야 합니다.” 피가 좆의 끝까지 몰려 터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회의장 안에 있는 그 누구도 내가 가는 것을 허락해 주지 않을 것이다. 그게 오늘의 룰이니까. “제, 제발… 부탁…. 싸고 싶어요….” 아직 진정되지 않았는데, 누군가 날 테이블 밑으로 끌어 내렸다. 입 안에 꾸역꾸역 밀려 들어오는 거대한 좆을 물지 않도록 턱을 내리고 목구멍 안까지 쑤셔 오는 물건을 목 안쪽으로 조였다. 이건 도란의 것이다. 귀두 아래로 울퉁불퉁한 핏줄이 느껴졌다. 그가 내 자지를 구두를 신은 발로 지그시 밟아 문댔다. 목이 함께 조여졌다. 숨이 막히는 감각마저 좋았다. 아.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작품 정보
〈내가 만든 세계〉는 daymorrow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즈힙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1월 25일, 미스터블루 2024년 3월 22일, 봄툰 2024년 4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04화(10월 26일), 조아라 104화(10월 17일), 봄툰 54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4월 11일, 미스터블루 2024년 3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36,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898, 3,097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5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