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장 남장 트랜스젠더 BDSM 게이 레즈비언 양성애 #복수 #능욕 #수치... 남자의 몸, 여자의 마음, 혹은 그 반대. 정상이라고 떠드는 비정상적인 사람들이 그들과 섞인 세상 이야기. 변태교향곡 다섯 번째 이야기로, 부분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어 개정과 함께 내용을 보충했습니다. 1~4편을 읽지 않은 분들도 읽기에 불편하지 않도록 최대한 신경을 썼습니다. --소설 내용 일부 발췌-- 관장은 새로운 취미가 됐다. 인터넷을 뒤지다가 우연히 관장에 대해 알게 됐는데, ‘밤일’을 하기 전에 관장을 하면 배변감도 사라지고 몸도 가뿐해져 일이 잘된다는 걸 알고 난 다음부터는 하나의 의식처럼 되었다. 오늘도 밤일이 잘될 것 같은 기분에 콧노래가 나왔다.
작품 정보
〈변태교향곡 5: 늪, 덫, 혹은 올가미, 그리고 사랑 (개정확장판)〉은 트랜스보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