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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피폐 감금 소꿉친구 쓰레기남 납치 3p 친구 #집착 #원홀투스틱 #도구플 이채 다리 사이에 무릎을 세워 자리잡고는 그녀의 무릎안으로 양손을 집어 넣어 좌우로 활짝 벌린다. 그의 손이 이끄는 방향으로 힘없이 벌어진 다리 사이로 흥건하게 젖은 아래가 뚜렷히 보였다. 숱이 적은 체모는 이미 태민의 타액으로 음핵 주변을 덕지덕지 덮고 있었고, 구멍에서 흐르는 애액은 넘치다 못해 뚝뚝 떨어져 부드러운 이불을 적시고 있었다. “이채야, 여기 처음 맞아? 물이 넘쳐 흐르잖아” “그런말 하지마…” 우진이 손가락을 뻗어 엉덩이 골 사이로 흘러내린 애액을 훔친다. 그러고는 주름진 구멍에 문질러 펴바른다. 앞쪽이 만져지는 것과는 달리 너무도 생소한 자극에 그의 손을 피하기위해 엉덩이를 높이 쳐들지만, 오히려 질 구멍을 그의 가까이 가져다대는 자세가 되어버렸다. “더 만져달라고?” “흐읏…뒤에…만,만지지마” “만지니까 더 조이는데 왜” 그녀의 반응이 맘에드는지 엄지로 뒤쪽 구멍을 꾸욱 누르며 그의 눈 앞에서 벌름 거리는 질 입구를 쳐다본다. 꽉 무는 주름을 열고 두꺼운 엄지 손가락 끝을 집어 넣으려 하자 몸을 비틀며 그의 침입을 막으려한다. “하앙…흣…거긴, 싫,싫어” 우진의 행동을 막으려 그녀가 손을 뻗지만 위에 자리잡은 태민에 의해 가는 두 손목이 한 손에 잡혀 머리 위로 올려진다. “하, 권이채 좀만 참아” “흐으읏…으읏 놔! 태민아 제발 놔 줘” “씹…” *빈번하게 스토리/키워드/오타 수정 있을 수 있습니다. *강압적인 행위 묘사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새회차 업로드가 늦을 수 있습니다. *1-6편까지 전개를 위해 호흡이 조금 느릴 수 있습니다. 7편부터 씬 나오니 참고해주세요.

작품 정보

〈마녀굴(전편)〉은 여자사람입니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7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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