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데… 기분 좋다니…」 정조 함락 시소게임 아오하라는 쿼터로 파란 눈의 꽃미남. 사시사철 여름인 이 개방적인 곳에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지만, 그건 “탑”으로서. 그런 아오하라에게 반해 집요하게 노리는 남자의 이름은 마사키. 그런데 이 남자, 아오하라를 「안겠다」며 고집을 부리는데…. 호색한인 주제에 붙임성 있는 성격과 절대 굴하지 않는 마사키의 유혹에 방심할 수 없는 나날. 그런데, 술에 취해 입을 맞춘 건 아오하라 쪽이었다. 황금 같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덤벼드는 마사키에게서 온몸에 키스를 받으며, 아오하라의 금단의 영역은 쾌락으로 물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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