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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도구플 / sm /sm 피폐물에 빙의한 여주 / S 공작 남주/ 몸만 M인 여주 / 앙칼진 고양이 길들이려다 집사된 남주/ 책빙의물 / 독자들에게 휘둘리는 여주 / 능력여주/ 달달물이고 싶은 피폐물 /임신물 / 언젠가는 육아물/ 스토리 많음/ 씬은 더 많음. 워커 홀릭 이설아. 최애 소설 sm 피폐물 [공작님, 음탕한 영애를 길들여주세요]가 연중됐다는 소식에 분노해 작가를 찾아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들은 놀라운 집필 과정!! “실제로 참가자가 그 세계에 들어가서 경험한 것을 쓴 거라고? SM 씬을?” 그리고 어쩌다 본 설문에서 여주 적합도 100%가 나온다. 결국 새로운 지원자로 M 성향의 아엘리아 몸에 빙의되는데... "그러니까. 내 최애 레이를 낳으면 돌아갈 수 있단 말이지?" 남주와 여주의 사랑의 결실 레이를 낳고, 행복한 미혼모 라이프를 꿈꾸는 아엘리아. 그럴려면 돈... 돈이 필요하지. 남주 이안 벨트론 공작. 그는 우연히 우아한 흰 고양이 설아를 주워서 키우게 된다. 그런데 이 고양이 뭔가 이상하다. “흐흣.. 흐으...” 온몸은 M 성향으로 발정하면서도 쫓을 물려줘도 질질 흘려 구멍은 꽉 막힌 처녀에... 아니 보지 그림 좀 남기자는데 왜 또 이렇게 부끄러워해? 게다가 뭐? “저는 창녀가 아닙니다.” “그럼.. 노예인가?” “아니요. 전 삼사 전자 팀... 아니 벨루안 길드 소속 소피아 팀장입니다. 그러니까... 일하는... 직업이 따로 있는 여자라는 거죠.” “그래서.... 내 고양이가 될 수 없다?” 싸늘하게 내려보는 그의 눈은 잘못 말하면 당장 빛도 한 점 없는 곳에 감금시켜버리겠다고 말하고 있었다. “제가 정말 마음에 든다면.. 네. 뭐. 밤에는 조금 시간이 납니다. 아주 조금... 투잡. 투잡 좋죠. 일반적이고 돈도 많이 벌고... 아하하하!” 결국 그녀는 낮에는 워커홀릭. 밤에는 발정 난 고양이 나비가 되는데... “그래. 어차피 레이를 임신해야 하니까. 괜찮아. 그런데 이 공작은 왜 이렇게 스윗한 거야?” 밤에는 조련하는 주인님. 낮에는 스윗한 고양이 집사가 되는 남주 네 정체는 도대체 뭐냐? 피폐물에서도 워커홀릭 여주 / 도망가야하는데 이 생활이 만족스러워 고민인 여주/ 알고보면 고양이에게 일편단심 남주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sm 피폐물엔 고양이 집사가 산다.〉는 앙4198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11월 9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28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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