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드코어#고어#칸트보이#여공남수_있음#리버시블#Bdsm#유혈#강압적인_관계#뭐든지_ 쓰고_싶은_거_다_나옴 *학교 폭력/집단 따돌림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고어요소 있습니다...라기보다, 고어가 주 재료 중 하나입니다. *전에 썼던 -666F의 리부트입니다. 고아라는 이유로 집요한 따돌림을 당하던 김유나. 그녀는 수학여행지에서, 자신을 따돌리던 무리에게 둘러 싸이게 된다. 그리고 그 순간, 강렬한 빛이 터지고 그녀와 따돌리던 무리는 여신에 의해, 다른 세계로 소환되게 된다. 여신에게 그들이 세계를 구할 자라는 말을 들은 무리는 마냥 기뻐하기만 했지만, 유나는 수상함을 느끼고 여신을 속여 도망친다. 그렇게 홀로 도망쳐, 독자적으로 원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찾던 중. 유나는 끝이 이계로 이어져 있다는 던전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혹시 그 던전이야말로 원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일지도 모른다. 유나는 그렇게 생각하며, 그 '무한 던전' 에 도전했다. 그리고 거기에서 과거의 악연 중 하나와 조우하게 되고, 그 탓에 던전의 함정에 걸려 버렸다. -666F 함정에 걸려 떨어져 내린, 누구도 도달하지 못한 던전의 심층. "안녕, 새로운 디바. 내 무대에 온 걸 환영해." 거기에서는 더없이 잔인하고, 추잡한. 그리고 오싹하리만치 아름다운 악마, 벨리알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흐윽, 흑...!" "네 울음소리는 정말 황홀하구나. 영원히 듣고 싶을 정도야." "제, 제발. 시키는 거, 다 할 테니까, 이제 그만, 윽!" "정말? 시키는 거, 다 해 줄 거니? ...네 친구들을 죽이는 일이라도?" 유나를 사로잡은 벨리알은 그녀를 미끼로 써, 각각 용사와 성녀라 칭하고 있는 그녀의 악연들을 던전으로 끌어 들여 그들의 타락한 혼의 에너지를 짜내려 한다. 그리고 겸사겸사.... "어서오렴, 유나야. 용사를 사냥하느라 피곤하지? 맛있는 식사와 따끈한 목욕물, 그리고 나를 준비해 뒀단다! 참고로 나는 앞도 뒤도...원한다면, 음. 조금 더 야한 부분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단다. 어떤 걸로 할래? 내 추천은 전부 한꺼번에 하는 거란다!" 유나와의 신혼생활(?)도 즐기고. 과연 유나는 자신을 따돌리던 무리와 잔인한 악마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아, 던전을 공략하는데 성공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요리 솜씨도, 밤일도, 고문 솜씨도 좋은 하드코어 현모양처♂과 함께하는 무한 던전 공략기!
작품 정보
〈-666F〉는 s모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12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