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빙의물, 피폐물(?)] 문양을 매개로 공작을 믿고 그녀의 뜻에 따르는 4년차 빙의자(?) 겉으론 멀쩡해보이지만 속은 말이 아니게 썩어 문드러진 공작. 공작의 계획을 돕다 감겨버린 빙의자는 공작에게 속아 넘어간다. 본의 아니게 새장에 갇혀버린 주인공 과연 탈출 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GL] 해와 새의 문양〉은 선혜아 작가의 G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4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7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