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단편/서간체] 릴리 에반스의 부고 中 기생 관계. 너와 내 사이를 정의하기에 이보다 적합한 표현은 없을 것이다. 덩굴처럼 한데 엉켜 상대를 뒤덮으면서도 관용을 베풀 줄을 몰랐다. 서로를 이해하기에는 터무니없이 어린 나이에 각자의 최악을 마주하고, 세상의 흐름에 맞추어 바르작거리는 것이 최선이었다. 우리는 서로에게 진정 상처를 입힐 만큼의 여유도, 힘도 없었다. 아니, 어쩌면 이건 사진 속 그 여자와 세베루스, 너의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 원작: Love and other ways to kill yourself 원작가: myrskytuuli 원작 링크: 원작가에게 허락을 받고 번역 및 업로드 하였습니다. 이 작품의 모든 권리는 myrskytuuli 님께 있음을 밝힙니다. 표지 출처:
작품 정보
〈[해리포터/번역] 사랑, 혹은 자멸의 다른 이름〉은 자기쟝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월 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해리포터]망가진 시계는 수리공에게](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190408_10293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