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의 캐치볼이 항상 신났던 건 아니었지만, 너의 공이 손에 들어올 때의 감촉만은 항상 좋았다. 하지만 캐치볼은 공을 주고받는 과정이었고 내가 던지는 공은 쓸데없는 힘이 들어가 안타까운 마음이 앞섰다.
〈캐치볼〉은 Lain88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2년 11월 2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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