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작품 제목: 사랑스러운 악녀에게 남은 건 죽음뿐,,ㅋㅋ.. 기껏 빙의했는데 엑스트라만 꼬인다 봐주세요! 진짜 재미있어요! 진짜라니까 속고만 살았나 ㅇㅅㅇ!!!!!!! 당당한 여주랑 댕댕미 넘치는 다정남주, 집착남주랑 눈치빠른 남주 3인방 있습니다 놀러오세요!!!!!(과몰입 “복수할 거야! 반드시 너한테 복수하고 말겠어! 내가 귀신이 되어 지옥에 가는 한이 있더라도 어떻게든 너를 망하게 하고 말 거라고! 내가 반드시..!” 숨겨진 진짜 악녀인 의붓동생에 의해 가짜 악녀의 누명을 쓰고 죽게 될 운명에 처한 에리카. 그 순간- “잘 들어, 에리카. 렐리들은 일생에 단 한 번, 자신들의 능력이 나타나. 그 능력이 무엇이 될지, 그리고 언제 발현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단다. 심지어 한 평생동안 능력이 발현되지 않고 죽는 렐리들도 있으니까. 하지만 기억하렴, 온 마음을 다해 소원한다면 능력이 나타날 가능성이 커진단다. 그러니 마음껏 소망하렴” 과거의 기억을 떠올린 에리카는 소원을 빌게 되는데- ‘내 소원을 들어줘, 제발. 내 소원은-!’ * “에리카, 에리카! 괜찮니? 마르시아, 어서 주치의, 주치의를 부르렴!” 소원대로 그녀는 16살때로 되돌아오게 되었다. * ‘절대 너만큼은 내가 가만두지 않겠어. 이번 생에에는 나에게 소중한 사람 중 아무도 해치지 않게 하겠어.’ 회귀한 소녀가 복수를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 “가만 보면 영애는 참 사랑스러운 것 같아요.” “그러니 제 손을 잡아요. 더 이상 그 누구도 그대를 무시하지 못하게 만들어줄게요.” “아가씨는 똑똑하고 영리하시니 정말이지 가르치는 보람이 있네요” 전생의 인연이 각자 다른 형태로 다시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로맨스판타지 소설 <사랑스러운 악녀에게 남은 건 죽음뿐>을 완결, 내용 수정 후 도서출판 빛봄 소속 쥬아나링 작가로써 전자책 '사랑스러운 악녀에게 남은 건 죽음뿐' 온라인 출판 일정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2021년 1월 13일 파란 창 한달 선독점, 2월 14일 지니 나오는 영화 제목 2차 독점 2주, 그리고 2월 22일 교보or교포, 응 나는 24야, 북벅큐브, 네이버북북북박박, 하나스토어에도 출판되게 준비할 예정입니다. 대충 말 알아들으셨쬬?ㅋㅋㅋㅋㅋ 그리고 현재 2020/12/21일 자정부터 작품이 본문삭제 되었습니다. 2020년 1월 4일 월요일, 읽다보면 마음이 저절로 시원한 색깔의 파란 창으로 많이 놀러와주세요! *계약작입니다 *완결 후 습작, 내용 대폭 수정 후 출간예정 *작가주소: [email protected] *작품설정의 등장인물들을 참고해주시면 더 이해가 편합니다~ *연중작 the witch의 평행세계입니다! *댓글 달면 쪽지로 답 드립니다! 왜 댓글에 답글이 없나 싶으면 쪽지함을 확인해주세요!(단 친목은 하지 않습니다) *표지: 커스텀이면 좋겠지만 이번에 원데이클래스로 그린 유화그림. 예전부터 표지 바꾸고 싶어서 선정함. 그나저나 내일부터 작품 수정 꾸준히 할 거에용! 띄어쓰기,맞춤법,시점 변화 잘 나타낼테니 천천히 즐겨주시길 바라요! 제가 봐도 작품 용량 개노답이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품 정보
〈(출간삭제)1/13 파란집 출간 사랑스러운 악녀에게 남은 건 죽음뿐(完〉은 메리멜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8월 2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2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