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신성하고 아름답고! 그리고 강력한 사역마여! 내가 진심으로 원하여 호소하노라! 나의 인도에 응답하거라!” 콰아아앙!!! 주문이 끝남과 동시에 폭발이 발생했다. “우와아아악!!!” “역시나냐!!!!!” “제발 폭발이라도 일으키지 말아줘!!” 엄청난 폭발음과 함께 가까이 있던 학생들은 뒤로 날아갔다. 모두가 폭음과 매연에 난리를 치고 있는 통에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 아니 무표정하다고 하는게 좋을 타바사는 그 매연 속에서 하나의 작은 그림자가 있는 것을 보았다. “..........용.” “뭐, 뭐라고!!!” 타바사의 말에 키르케는 놀라 눈을 비비고는 바라보았다. 거기에는 대략 20~30cm의 크기에 자그마한 용이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주위를 둘러보고 있었다. 모두가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당황하고 있는 때. 그 작은 용이 울었다. “큐~~우” (제로의 사역마에서 제 자작 캐릭을 집어 넣어 본 작품입니다. 루이즈가 용을 소환했을 경우를 생각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작품 정보
〈[제로의 사역마 + 자작]루이즈와 회색용〉은 이팔트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07년 8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76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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