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패러디

[제로의 사역마+자작] 루이즈와 회색용 2부 ~드래고니안~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알비온의 침공 일주일 뒤. 트리스테인 마법학원. 현재 트리스테인 왕궁에서는 대관식이 열리고 있었다. 루이즈 일행은 대관식의 참여를 위해 왕궁으로 갔고 로이드는 대관식에 그다지 관심이 없기에 같이 가자는 것을 거절하고 학원에 남았다. 일행이 왕궁으로 가고 학원에 남아 있던 로이드는 혼자 아침 산책을 하던 중 누군가의 인사를 받았다. [음, 잘 잤는가? ‘간달브’.] “아, 안녕하세요.” 반사적으로 대답을 하고 지나가려던 로이드는 바로 돌아보며 말했다. “……그보다 아레스 씨가 왜 여기 있는 겁니까?” 돌아본 로이드의 눈에 보인 것은 타브르 사원으로 돌아갔던 아레스였다. 현재 아레스는 예의 골램형으로 되어 있었다. “응? 형제, 이건 뭔가?” [……골렘?] 그 모습을 보고 로이드 등에 매달려 있던 델브링거와 카프리가 말했다. 말을 하는 두 검의 목소리에 아레스는 시선을 그쪽으로 돌렸다. [음? 오, 오랜만에 보는군. 델프링거, 카프리.] 두 검에게 반갑다는 듯 인사를 하는 아레스. “……누구?” [기억에 없습니다만…….] 그말에 아레스가 비틀거린 것은 눈에 착각인가. [……크흠, 나일세 아레스. 6000년 전 이후 처음인가?] “아레스? ……엑! 설마 ‘강철 거인’ 아레스?” [……진짜입니까?] (이것은 2부 입니다. 1부는 따로 보시길.)

작품 정보

〈[제로의 사역마+자작] 루이즈와 회색용 2부 ~드래고니안~〉은 이팔트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07년 9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7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