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연중되었습니다. 17편 짜리에 진짜 못 쓴 작품이니까 볼 때 주의해주세요.) "-아니 진짜로 저는 독자가 아니라 병자라니깐요? 독자는 저희 형이고." "하하 독자씨도 참 왜 그러세요 참." 이현성 내 등을 두드리려 한다. 잠만 안ㄷ- 팍! 우지끈! "커헑!" "독자씨?!" 순간이였다. 등에서 느껴지는 고통과 흐릿해지는 시야. 어떻게 이렇게 허무하게 죽는거지. 괴수들이 성류방송을 보고있는 성좌들의 살의에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나에 대한 공격을 안했을때 보다 더 당황스러웠다. 나는 어이없음을 느끼며, 눈을 감았다. * * * * * 잠시후, 흐릿했던 시야가 돌아왔다. 음. 기절했구나. 안죽었네. 다행이다. 근데 내 머리 위에 올라가 있는 이 천은 뭐지? 나는 내 얼굴을 가리고 있는 천을 치웠다. 에이 설마 아니겠지. "...그나저나 시간이 얼마나 지난거지?" 나는 몸을 힘겹게 일으키곤, 잠시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고민하며 주변을 둘러봤다. 내 오른쪽에는, 흙더미 옆에 둘러앉아 흙을 보고있는 우리 형과, 중혁이 그리고 둘의 일행들이 있었다. 잠만 미친? 잠깐 사고가 정지했다. 미친 뭔짓을 하는거야. "중혁아 흙 먹을만했어?" "...그래." 미친 안죽었으니까 그만둬 -언젠가 나올 장면- [전독시/전지적 독자 시점/병약/스치면 죽음/작은진 모르겠는데 소중한 주인공/상처입히면 성좌들과 김독자 컴퍼니가 가만두지 않음/웹툰과 패러디 소설로 배운 뭔가 잘못된 작품/지름작] '덕질하기 좋은날'의 외전 '시나리오에 빠진 방랑이'에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표지는 제가 그림판 3D로 제작했습니다.
작품 정보
〈(연중)[전독시] 육체적 개복치 시점〉은 가드부기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3월 1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9화다.
![[전독시] 허상](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250417_113154892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