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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라스트] 내 남자 건들면 니네가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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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본편 완결> 내 남자 건들면 니네가 죽는다 [ 마일즈 루트 / 스포일러 주의 / 오리지널성향짙음 / 꽉막힌 해피엔딩 / 초반 달달구리 주의 / 사실 아라 영업하는 거 맞음 ] - !! 폭력, 유혈, 그로테스크한 장면이 묘사됩니다!! !! 스포일러가 심합니다!! !! 불쾌함을 조성하는 코멘트는 무통보 삭제합니다 !! - 항상 느끼는 거지만 마일즈는 귀엽다. 물론 가끔 내가 대놓고 자길 보고 귀엽다라고 하면 자기는 30살 넘은 아저씨라고 하는 데.. 그게 자신의 귀여움 포인트인걸 전혀 모르는 남정네라는 거다. 거기다 은근히 다혈질적이고, 말투도 날카롭고, 정의로웠으며 질투도 자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눈. 눈이 무척이나 아름다운 남자였다. 나와 달리 그는 눈동자는 보석같았다. 푸른 하늘을 가득담은 것 같은 데 전등이나 빛에 반사될 때는 태양을 품은 하늘처럼 보이는 건 넌 알까? 난 너의 하늘에 들어가고 싶었다. 그리고 너의 하늘에 들어온 나는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을 까 궁금하기도 했다. ' 선배, 꽃 좋아하세요? ' 그때 그 표정 얼마나 웃겼던지 모른다. 아마 여자에게서 데이트 때 꽃 받는 건 처음이었겠지. 그리고 내가 그에게 준 꽃은 보라색 튤립과 제비꽃이었다. 데이트했던 첫날 넌 내 이름을 불러주었다. 제비라고. 그리고 그렇게 나는 너의 하늘에 들어갔다. 넌 세상을 밝게 만드는 사람이다. 그렇기에 다짐했다. 너의 하늘에 먹구름이 드리우게 만드는 새끼들이 있으면 모가지를 분질러서라도 없애버릴거라고. 그렇기에 내 남자 건들면 니네가 죽는다. < 본 작품 내용 中 - ☞해당 본 작품 외 작가의 다른 작품 언급시 차단 ☞삽화 출처 : 가내수공업 ☞작가 근황 -X(트위터) @Mongoooosegose -Bulesky(블루스카이)@youaremoo ☞이메일(팬아트)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아웃라스트] 내 남자 건들면 니네가 죽는다〉는 율무몽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3월 2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67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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