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계약하겠습니까?” “이 아이를 살릴 수만 있다면 어떤 것이라도 하겠어.” “그 선택 후회하지 마시길...” 금안의 여인이 미소 짓는다. 계약과 대가도 손에 넣었다. 남은 것은 기다림 뿐. ‘그녀’의 심장을 움켜쥐어라. 그러면 이루어질 테니... “처절할지라도 반드시 손에 넣으세요. 당신이 견뎌야만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뜻일 테니까.” *본편 中
작품 정보
〈살마르의 사랑〉은 다홍나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5년 6월 1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4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