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패러디

[번역] 해리포터와 합리적 사고의 구사법 (후반부)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언제, 어디선가, 무엇인가 달라졌다……. 페투니아 에반스는 옥스퍼드의 생화학 교수인 마이클 베레스와 결혼했다. 해리 제임스 포터-에반스-베레스는 사방이 책장으로 가득한 가정에서 자랐다. 한 번은 로그가 뭔지 모르는 수학 선생을 깨물기도 했으며, 《괴델, 에셔, 바흐》와 《불확실성 아래의 판단력: 그 경험과 편견》과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제 1권》을 완독했다. 지금껏 만나본 사람들이 하나같이 우려하는 것과는 달리, 해리는 차기 어둠의 마왕이 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딴 짓을 할 정도로 못 배운 놈이 아니라고 자부하니까. 그저 마법의 근본 원리를 발견해 우주의 신이 되고 싶어하는 것 뿐이다.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는 빗자루 수업만 빼고 전 과목에서 해리를 누르고 있다. 드레이코 말포이는 다스 베이더가 열한 살짜리 아들을 키우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는 훌륭한 표본이다. 퀴렐 교수는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라는 일생일대의 꿈을 성취했다. 비록 그로서는 '전투 마법'이라는 학과명을 선호하지만. 학생들은 하나같이 올해는 방어술 교수님에게 무슨 나쁜 일이 생길지 수군대고 있다. 덤블도어는 정신이 나갔거나, 아니면 멀쩡한 닭을 태워죽여야 할 만큼 매우 심오한 전략을 세우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미네르바 맥고나걸 교감 선생님은 어디 조용한 곳에 가서 소리를 빽 지르고 싶다. 원문: 《Harry Potter and the Methods of Rationality》 팬픽션넷의 해리 포터 팬픽 중 선호작 3위, 리뷰수 2위인 해외 유명 작품이며, 2011년~2016년 사이 한국어 번역본이 연재되다가 중단됐습니다. 총 122장 중 58장부터 이어서 연재합니다. 1장~57장 보는 곳 ("해리포터와 합리적 사고의 구사법", 송장의간장 연재) s.joara.com/5Qlwp 또는 www.joara.com/book/529628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 전에 이어서 번역하시던 분은 "해리 포터와 합리주의의 방법론"이란 제목을 썼습니다. 저도 그 제목이 마음에 들긴 하지만, 원래 제목이 훨씬 인지도가 높아서(나무위키에도 "합리적 사고의 구사법"이라고 나와있음) 그쪽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이름도 전반부와 통일성을 위해 구번역판을 따르고 있습니다. 문의메일: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번역] 해리포터와 합리적 사고의 구사법 (후반부)〉는 파미르Y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4월 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27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