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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에데사 성에서 엄마와 외롭게 지내던 에디트는 새끼 늑대를 돌보기 위해 들어간 숲에서 우연히 황태자 리샤르를 만난다. * “리샤르, 아까 친구는 비밀을 말해줘야 한다고 했잖아.” 끄덕끄덕. “나 진짜 비밀이 있어.” 에디트가 리샤르에게 귀에 두 손을 가져다 대었다. 쿵. 한 번도 의식하지 못했던 리샤르의 심장이 갑자기 자기 위치를 알려왔다. 리샤르는 숨을 멈춘 채 가만히 서 있었다. 에디트가 리샤르의 귓가에 포갠 두 손 위로 입을 가져다 대고 속삭였다. *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친구가 된 두 사람에게 황태자를 쫓아온 암살자들이 나타난다. 겨우 도망친 두 사람 앞에 나타난 신비한 존재 ‘이피’는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하는데…. 에디트는 엄마를 낫게하기 위해서는 걷는 것을 포기해야하고, 리샤르는 앞이 안보이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기억을 잃어야한다. 소녀와 소년은 어렵게 자신의 운명을 결정지을 선택을 하는데… <소개글> 치킨은 언제나 진리이지만 가끔은 삼계탕도 당기는 법. 회빙환이 치킨이라면 이 소설은 삼계탕입니다. 바삭하지만 기름진 치킨은 잠시 내려놓고 담백 하지만 뱃속 깊은 곳이 뜨듯해지는 삼계탕을 먹기 위해 숟가락을 들 준비가 되신 독자님들을 위한 이야기입니다. 뚝배기처럼 이야기의 맛을 살려줄 탄탄한 배경. 뜨거운 국물 같은 남주의 사랑과 계속 씹고 맛보고 싶은 여주의 매력. 한약재같이 쌉싸름한 맛은 나지만 꼭 필요한 악역들과, 감칠맛을 더해주는 조연에 부드러운 살코기처럼 간질간질한 공녀와 황태자의 사랑을 맛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함께해주세요.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늑대와 마법꽃〉은 김더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8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9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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