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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연중 및 습작해제-------- ※주의※ 이 작품은 최신화 스포일러를 굉장히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괴출을 보지 않으신 분은 이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친절한 소설은 아니에요! 미리 읽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 '풀 없는 곳에 난 작은 뱀굴을 발견하면 산군의 자비에 감사하며 손을 넣어라. 손에는 소금 탄 우물물을 덧바른 채여야 한다.' "차, 찾았어요!" "...!!" 뱀굴. 사람들이 소금물에 얼른 손을 집어넣게 했다. 마음이 급해서 공포고 뭐고 먼저 움직였다. '빨리, 빨리.' 그렇게 해가 뜨기 직전. 우리는 뱀굴에 손을 집어넣었다. . . . 모두가 빨려들어갔다. 그곳에 남은 건 질척한 먹물같은 구멍 하나뿐이다. 그 때, 구멍이 요동친다. 꿀렁꿀렁 힘겨운 듯 움직이더니 무언가를 뱉어낸다. 쿵 거대한 이빨이다. 쿵 거대한 뼈대다. 쿵 용도를 알 수 없는 붉은 살덩어리다. 쿵 희고 거뭇한 짐승의 가죽이다. 쿵 부리부리한, 산군의 눈이다. 이 별개의 것들은 서로 모이고 뭉쳐 이리자리 올록볼록 모양을 만들어내더니... 이내, 한 형상을 만든다. 그 용모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지배자의 모습이라, 산은 다시 돌아온 주인을 향해 고개를 조아릴 지니. / 프롤로그 中 호이사에 꽂힌 작가가 인외 주인공을 보고싶어 만들었습니다^^ 날조의 날조의 날조, 지름작입니다 퇴고 잘 안합니다ㅎ

작품 정보

〈[괴담출근]호환마마〉는 유자얼음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4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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