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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주인공 언니로 환생/귀여운 쩌리악역이었던 얘랑 이어질 예정/아는 쩌리악역, 아니 동생이 변했다/계략연하/가 될 수 있을까...?/ 이어지는 건 연하 쪽이 성인이 되고 난 뒤 이야기/대략7살차이 안스리움. “...사랑에, 번민하는 마음.” 하이포시스 오리어. “빛을 찾다.” ...에린지움. “당신을 만나고 나는 ‘비밀스러운 애정’을 느꼈고,” 꽃담배. “그대 있어... 외롭지 않네. 베니타, 베니타가 좋아. 너무 좋아. 좋아해.” “...” “이제 친한 동생 이런 거 말고 애인하자, 응?” 나를 천천히 안으며 나지막이 연인이 되고 싶다 말하는 아이는 이제 성인이 되었고, 나는 그런 너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베니타 로트라 : 소설에서 얼마 등장하지 않던 원작 여주인공의 언니로 환생한다. 자기 동생을 물고 빨고 싶어 한다. 질색하는 반응까지 즐기는 편. 하엘린을 그저 아끼는 동생으로만 보고 있다. 우는 아이를 달래려고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책임지겠단 말을 뱉어서 결국 코가 꿰일 예정. 하엘린 카르제프 : 제국의 하나 뿐인 공작가의 외동딸이다. 원작에서는 남주공인공을 짝사랑하고 여주인공을 질투해 훼방을 놓던 쩌리악역이었다. 어릴 적 자신과 놀아주던 베니타를 무척 좋아해, 한때는 동생인 루베르나처럼 베니타의 가족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이제 다른 의미로 베니타와 가족이 되길 바란다. 로맨스판타지 GL. 트위터 : @JeongGiReu_0916 (정기르) 이메일 :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GL/로판] 그늘 아래 베니타〉는 정기르 작가의 G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9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6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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