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어린 시절 눈 앞에서 어머니의 죽음을 목격한 '명하백'. 그는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하루가 멀다하고 수련에 매진한다. 오로지 수련만이 전부였던 '하백'의 삶은 가문 간의 이해관계가 얽힌 혼약이 깨지면서 평화롭던 나날에 금이 가기 시작하는데… [소년이여, 손에 쥔 검 한 자루로 세상을 구할 강자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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