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가 태어난 날 엄마는 죽었다. 어쩌면 나는 세상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어제도 혼자였고 오늘도 혼자다. 혼자서 밥을 먹고 잠을 잔다. 밤새 조용히 신음하며 홀로 우주를 누빈다. 늘 마음 한편이 허공에 붕 떠 있다. 퍽퍽하고 건조한 일상에 빛처럼 다가온 동아리 선배 김유현. 위태위태한 삶과 부서진 시간들이 그로 인해 온전히 회복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벚꽃이 만개한 스무 살의 계절에 시작된 알쏭달쏭 담백한 연애담. ※ 캠퍼스/달달/잔잔/치유/힐링성장물 ※
작품 정보
〈희망의 키워드〉는 르뽀라이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6년 1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7화다.


